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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t Well] Blind 75 문제를 선택해 주간별로 5문제씩 나눈것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난이도 배분도 상당히 잘 되어 있어서 예전에 풀었던 형편없는 코드들 리팩터링 하는데 시간 가는줄을 모르겠더라구요 너무 재밌어요! [To Improve] 제 과분한 욕심이지만 Leetcode POTD [ Problems of the day ] 를 다룰수 있는 칸이 하나 있고, 해당 streak도 관리가 가능하면 어떨까 싶어요, bot에 본인의 leetcode 아이디를 등록 할수 있게 하고 discord에는 thread 형식으로 2026-08-18 Leetcode POTD 이런식으로 자동생성 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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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t Well] 누군가 계속 달리고 있다는 것을 보면서 저도 주차를 이어가는 힘을 내보게 되더라구요. 알림이 올 때 한번 쳐다보게 되고 자극받고 하는게 좋았습니다. [Went Well] 자기에 페이스에 맞게 문제를 정할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일정 상의 문제가 생길 때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저는 문제를 대부분 바로 풀리지가 않는 상황이라서, 가급적 제가 푼 것만 올리는 상황이라 그런 구분 겸 문제 수를 조정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예 못 풀고 이해가 안되는 문제를 어거지로 답을 적어 내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좀 무의미 한 것 같더라구요. [To Improve] 리뷰의 목적성이 조금 애매하게 느껴졌습니다. 각기 필요로 하는 리뷰가 다를 것 같아요. 누구는 문제 풀이의 다른 방법을 원할 수도 있고, 누구는 어려웠던 부분의 설명을 원할 수도 있겠죠. 아님 단순히 제출을 격려 받기를 원할수도 있고요. 리뷰를 받는 사람이 어떤 지향점의 리뷰를 받고 싶다는 구체성을 드러낼 수 있으면, 리뷰 하는 쪽과 리뷰 받는 쪽이 서로 더 도움되는 리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PR 양식에 그런 부분을 optional 하게 적을 수 있어도 좋을 것 같네요. |
Uh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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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8기 참여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건강한 스터디 문화를 조성하고 멤버분들과 코치님들께 좋은 경험을 드리기 매 기수 회고를 하여 스터디 운영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터디 경험에 대해서 본 디스커션 글에 댓글로 달아주시고, 공감이 되는 다른 댓글에 Upvote를 해주시고 대댓글로 소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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